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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국립문화예술시설 휴관 연장 및 공연업계 추가 지원 대책 마련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힘내라 엠블렘 디자인가이드_BS A-01_컬러로고.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390pixel, 세로 2480pixel

 

보도일시

 배포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3(붙임 1쪽 포함)

배포일시

2020. 3. 18.()

담당부서

 문화예술정책실 공연전통예술과

 문화예술정책실 문화기반과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담당과장

과장 윤태욱(044-203-2731)

과장 최  (044-203-2641)

단장 이상무(044-203-2341)

담 당 자

사무관 정인직(044-203-2734)

사무관 이광윤(044-203-2638)

사무관 조은경(044-203-2347)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국립문화예술시설 휴관 연장  공연업계 추가 지원 대책 마련

- 45일까지 공연장 5, 박물관·미술관·도서관 24곳 휴관, 7개 국립예술단체 공연 중단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 국립중앙극장 5 국립공연기관* 국립중앙박물관 문체부 소속 24 박물관·미술관·도서관** 휴관 기간을 추가 2주간(20. 3. 23.~4. 5.) 연장하고, 국립극단 7 국립예술단체*** 공연도 2주간(20. 3. 23.~ 4. 5.) 추가로 중단한다.

 

  * 5개 국립공연기관: 국립중앙극장, 국립국악원(서울 본원과 부산, 진도, 남원 등 3개 지방국악원 포함), 정동극장, 명동예술극장, 국립아시아문화전당

  ** 24개 박물관·미술관·도서관: 국립중앙박물관, 지방박물관 13(경주, 광주, 전주, 대구, 부여, 공주, 진주, 청주, 김해, 제주, 춘천, 나주, 익산), 국립민속박물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4(과천, 서울, 청주, 덕수궁), 국립중앙도서관 3(서울, 세종, 어린이청소년)

   *** 7개 국립예술단체: 국립극단,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현대무용단, 국립합창단, 서울예술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이번 조치는 지난 2 23 코로나19 경계경보의 ‘심각’ 단계 격상에 따른 1~2 휴관(20. 2. 25.~3. 22.) 조치 이후에도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추가 휴관과 공연 중단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4 6() 이후의 국립문화예술시설의 재개관과 국립예술단체의 공연 재개 여부는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보며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오늘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된 코로나19 관련 업종·분야별 긴급 지원방안에는 공연업계 추가 지원 대책이 포함되어 있다. 먼저 공연 취소·기에도 불구, 고정비용 지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극장에 대해 공연 기획·제작 등을 지원한다.

  * 1개소당 최대 6천만 원씩 200개소 지원, 기획공연 제작경비·홍보비 등 지원

 

  또한 공연 제작과 관람 계기를 창출해 공연 생태계가 유지될 있도록 업계와 수요자의 비용 경감을 지원한다. 예술인 예술단체에 공연 제작비를 지원* 공연 제작이 위축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코로나19 확산추이를 지켜보며 절한 시기에 공연 관람객 대상 관람료도 지원** 위축되어 있는 공연계가 활성화될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 규모 등에 따라 2천만 원∼2억 원 차등 지원, 160개 단체

  ** 예매처별 1인당 8천 원 상당 관람 할인권 제공, 300만 명

 

붙임  감염병 예방수칙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문화체육관광부 공연전통예술과 정인직 사무관(044-203-2734),

문화기반과 이광윤 사무관(044-203-2638),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조은경 사무관(044-203-2347)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붙임

 

감염병 예방수칙